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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02-19

와이파워원, 레인보우로보틱스·PHA 자율주행이동로봇 무선 충전 시스템 업무 협약


 

와이파워원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피에이치에이와 함께 자율주행이동로봇 무선충전 시스템 적용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로봇에 최적화된 무선충전 솔루션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에 적용하고 스마트 물류·제조 환경에 도입해 사업화를 본격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와이파워원의 로봇용 무선충전 솔루션을 활용해 자동·자율 충전 환경을 구축하고, 3사의 기술 협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제조·물류 현장에서 자율주행 로봇의 완전 무인 운영 환경을 구현하고, 로봇 운용 효율과 가동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 무선충전 시스템은 충전 케이블 연결이나 배터리 교체 없이 비접촉 방식으로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어 충전 인프라의 마모와 접촉 불량 문제를 줄이고, 화재 위험 감소와 함께 24시간 무인 운영 환경 구축에 기여한다.

 


 

와이파워원은 무선충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기차부터 로봇에 이르는 피지컬 AI 분야의 심리스한 충전을 지원하는 무선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와이파워원의 무선충전 솔루션은 로봇의 정렬 오차를 고려한 타사 대비 넓은 충전 허용 범위와 높은 충전 안전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이종 로봇이 동시에 운용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3사는 이미 로봇 무선충전 시스템 적용 실증을 완료했으며, 지난 2025년 10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서 공동 전시를 통해 무선충전 시연과 함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향후 3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로봇 무선충전 시스템의 제품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파워원 관계자는 “로봇 무선충전 기술은 스마트 제조와 물류 자동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기술”이라며 “이번 3자 협약은 국내 로봇 무선충전 생태계 확산과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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